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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2025년 온라인투어 서유럽여행패키지 8일차, 에투알 개선문 센 강 야간 유람선 노트르담 성당 퐁뇌프의 다리

by SennaZzang 2025.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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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 많아서 8일 차가 3개의 포스팅으로 나누어집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 마지막인 개선문과 센 강 야간 유람선입니다.


드디어 도착한 에투알 개선문
도로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 밑에 얼핏 보이는 사람들의 크기와 비교해 보면 그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장소이다 보니 이렇게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로 한중일 관광객이 많이 보였습니다. 도로를 건너서 접근할 수 없고 사진의 장소에서 지하도를 통해서 개선문 지하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개선문 중앙에서 위를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양쪽 기둥에 글자들이 빼곡하게 적혀있는 것은 프랑스의 위인들입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그의 원수들 이름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찾아보다가 날이 너무 추워져서 실패하고 나왔습니다. 여기도 전망대가 있는데 유료이고 계단으로만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고생은 하지만 전망은 멋지다는 평가가 있죠.


개선문 밑에 보면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 있습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이들을 기리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오늘의 마지막 일정인 센 강 유람선을 타러 이동합니다. 오전부터 흐리던 날씨가 추워지고 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일정은 소화합니다. 주변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을 되살려보고 지도를 검색해봐도 다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콩코르드 다리


오랑주리 미술관 근처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역시 루브르 박물관


사마리텐 백화점 근처
여기에 시태 섬이 있어서 센 강이 나누어집니다.


퐁뇌프의 다리


노트르담 성당


프랑스 학술 기관이라는데 무슨 기관 건물이 웅장하기 그지없습니다.


여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르봉 궁전


에펠탑


유람선 관광을 마치고 선착장에 내렸습니다. 비가 오고 날씨도 추웠는데 관광객들 엄청나죠? 배도 한 두척이 있는 게 아닙니다.

이제 늦은 저녁식사를 하러 갑니다. 메뉴는 추운 날 어울리는 한식인 육개장


역시 한식은 어디를 가도 한국의 맛을 거의 100% 비슷하게 구현합니다.


비 오는 가운데 운치 있는 파리 골목 1


운치 있는 파리 골목 2


호텔 복귀 전에 근처의 마트에 잠깐 들렀습니다. 저는 살만한 게 없어서 밖에서 기다렸지만 일행 분들은 와인을 많이 사시더라고요. 마트 물가는 한국보다 저렴하거나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마지막 날의 일정을 소화합니다. 바로 베르사유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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